장애인 신문고

참으로 답답한 세상입니다.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귀 기울여주는 곳은 없습니다. 약속합니다. 에이블뉴스가 여러분의 답답함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뛰겠습니다.
그래서 장애인신문고를 개설했습니다. 여러분의 답답함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사를 내보내겠습니다. 주저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.
-장애인신문고는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들을 위한 특별 기사제보란입니다.
-일반 행사, 홍보 등을 위한 보도자료는 기사제보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.
-장애인신문고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취재팀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.
-장애인신문고는 에이블서포터즈가 자발적으로 내는 구독료로 운영됩니다.
처리상황은 접수, 검토, 취재, 완료 순으로 진행됩니다.
전체 649 개 / (1/65) Page
번호 제목 날짜 조회 담당기자 처리상황
649 구일역 승강장과 지하철 사이 틈이 너무 ... [0]글잠금 2022-11-06 6 박종태 보도
648 장애인자립생활 센터의 삐둘어진 장애인... [0]글잠금 2022-08-25 6 미배정 접수
647 제17회 <마음으로 보는 세상> 글공모 개... [0]글잠금 2022-08-19 0 미배정 접수
646 정부의장애인의 무책임이 장애인을강요로... [0]글잠금 2022-08-13 1 미배정 접수
645 동두천성모병원 한동익 의사의가짜 허위 ... [0]글잠금 2022-08-13 1 미배정 접수
644 염승철은65세가되서남의허리를망가뜨리고... [0]글잠금 2022-08-13 1 미배정 접수
643 믿었던엘지전자는장애인의전세금을날려버... [0]글잠금 2022-08-13 1 미배정 접수
642 케이티는장애인을기만하네요 [0]글잠금 2022-08-13 0 미배정 접수
641 김영훈을사기죄로고소합니다 [0]글잠금 2022-08-13 1 미배정 접수
640 석플란트치과에서는 장애인을임플란트해... [0]글잠금 2022-08-13 0 미배정 접수
접수하기
처음|이전|1|2|3|4|5|6|7|8|9|다음|마지막

화면을 상위로 이동
Copyright by Ablenews. All rights reserved.